“문화유산 돌봄사업은 복권기금 추진사업입니다.”

관리대상 문화유산

남악정

문화유산별
문화유산자료제 80호 
분류
유적건조물 / 주거생활 / 조경건축 / 누정 
수량/면적
87 
지정(등록)일
1985.08.05 
소재지/보관장소
영양군 석보면 남곡길 15-2 
년대/시대
조선시대 
소유자(소유단체)
재령이씨문경공파종회 
관리자(관리단체)
재령이씨문경공파종회 
퇴계 이황의 학통을 이어온 숙종(재위 1674∼1720) 때 성리학자 갈암 이현일(1627∼1704)의 정자이다.
이현일이 벼슬길을 포기하고 학문에 전념하기 위하여 숙종 2년(1676) 2칸짜리 초가집으로 지은 것인데, 순조 22년(1822) 후손들이 기와집으로 고쳐 지었다. 건물은 앞면 4칸·옆면 1칸의 규모이며,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(八)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. 출입문에는 ‘홍도문(弘道門)’이란 현판이 걸려 있는데, 숙종의 글씨라고 한다. , 퇴계 이황의 학통을 이어온 숙종(재위 1674∼1720) 때 성리학자 갈암 이현일(1627∼1704)의 정자이다.
이현일이 벼슬길을 포기하고 학문에 전념하기 위하여 숙종 2년(1676) 2칸짜리 초가집으로 지은 것인데, 순조 22년(1822) 후손들이 기와집으로 고쳐 지었다. 건물은 앞면 4칸·옆면 1칸의 규모이며,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(八)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. 출입문에는 ‘홍도문(弘道門)’이란 현판이 걸려 있는데, 숙종의 글씨라고 한다.